Extra ... My Status Phoenix

현재(2008년 6월 26일)기준으로 내 소개를 다시 하고자 함이 이글의 목적이다.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조금더 알기쉽게 하기 위함이 목적이며

나를 모르고 있는 사람은 이번기회에 좀 알았으면 싶은게 목적이다.

뭐 한올의 관심도 없다면 꺼져라.


이름 : 류 지헌

  - 아쉽게도 실제 주민등록상의 이름은 아니다만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이름이다.

나이 : 30

성별 : 남

  - 그래 남자다. 

취미 : 요리하기

  - 그나마 이것도 요즘엔 귀차니즘 덕분에 안한다.

성격 : 소심함에 가려진 활달함

  - 소심해보이나 또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를 아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뭐 간단하게 이정도로 하자고...



관심이 조금 생기나? 응?

by IRAIST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5)

7월 3일 ... 이제야 좀 장마 답네 ㅋㅋㅋ

뭔가 몰두하는건 좋은 일이다.

비록 남들이 보기에 쓸데없는 일이라고 생각해도...

난 지금 기분의 쾌활함을 잠시나마 느끼고 있다.

아 행복해 ㅠ.ㅠ

ㅅㅂ

근데 행복함 뒤에 슬슬 치며오르는 짜증은 뭐지?

by IRAIST | 2008/07/03 09:20 | 트랙백 | 덧글(0)

6월 25일 ... 아 짜증나...

그냥 꺼져

by IRAIST | 2008/06/25 07:49 | 트랙백 | 덧글(0)

6월 18일 ... 나의 마음은 아직 차갑다.

현재 다니고 있는데

비젼 전혀 없다.

당장 때려 치우고는 싶으나

나가면 할게없다.

나가면 평생 백수로 지내야할듯...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내가 설자리는 점점 좁아진다.

by IRAIST | 2008/06/18 11: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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