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 약간의 여유

요즘엔 마음의 여유가 없다.

나이가 점점 먹어가면서 그런듯하다.

예전처럼 마음놓고 놀지도 못하겠고

어떤일을 할때마다 머릿속에는 항상 걱정거리를

하나씩 떠안고 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현재상태는 그렇다.

by IRAIST | 2008/06/11 09:27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IRAIST.egloos.com/tb/19291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JAYO at 2008/06/12 19:00
음...그 잠깐의 여유가 이제는 황금같은 시간이 될듯...
Commented by IRAIST at 2008/06/14 06:13
그건 모르겠는데 소중해진건 사실인듯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