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6월 18일 ... 나의 마음은 아직 차갑다.
현재 다니고 있는데
비젼 전혀 없다.
당장 때려 치우고는 싶으나
나가면 할게없다.
나가면 평생 백수로 지내야할듯...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내가 설자리는 점점 좁아진다.
비젼 전혀 없다.
당장 때려 치우고는 싶으나
나가면 할게없다.
나가면 평생 백수로 지내야할듯...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내가 설자리는 점점 좁아진다.
# by | 2008/06/18 11:45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